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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조직 · 결론 내는 회의 — 조직문화 소통 & 회의혁신 특강 완료 보고

리더만 바뀌면 된다는 시각을 넘어, 조직 구성원 모두가 문화 변화의 주체가 되는 조직문화 소통 특강. 침묵하는 조직을 말하는 조직으로 전환하는 60분의 기록.

최익성·
Program Completion Report · Meeting Culture

말하는 조직 · 결론 내는 회의
조직문화 소통 & 회의혁신 특강

리더만 바뀌면 된다는 시각에서 벗어나, 조직 구성원 전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 변화. 침묵에서 발언으로, 회의에서 실행으로.

Format소통 마당 + 특강
Duration2시간
Audience전 구성원 (41명)
Method퍼실리테이션 + 강의
Executive Summary

조직문화 변화는 리더십의 이슈로만 볼 수 없습니다. 단단하고 견고한 조직은 리더와 구성원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 이날 행사는 두 파트로 설계됐습니다. 1부는 리더와 구성원이 실제로 대화하는 소통의 시간, 2부는 구성원 전체가 회의문화 변화의 주체가 되는 특강이었습니다. 퍼실리테이터로서 최익성 박사가 대화의 구조와 심리적 안전감을 설계했습니다.

41
명 전체 참여
2
Part 구성
120
분 전체 운영
0
침묵 없는 토론

01. 이 행사가 설계된 이유

🔇

침묵하는 조직의 진짜 비용

말하지 못하는 조직은 문제를 키웁니다. 평소에 꺼내지 못했던 조직문화의 속내가 쌓이면, 어느 순간 갑작스러운 이탈이나 갈등으로 터져 나옵니다. 예방하는 대화가 치료하는 구조조정보다 훨씬 쌉니다.

🏛️

조직문화와 회의문화는 연결되어 있다

회의가 비효율적인 조직은 의사결정도 느리고, 실행도 약합니다. 회의문화 개선은 단순한 프로세스 개선이 아닙니다. 그것은 조직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바꾸는 일입니다.

👥

플레이어도 손을 들어야 한다

회의문화 개선을 리더에게만 요구하면 지속되지 않습니다. 구성원 스스로 발언하는 용기, 결론을 만드는 책임, 실행을 추적하는 습관 — 이것이 함께 갖춰질 때 문화가 바뀝니다.

02. 운영 구조 — 2시간의 설계

15:00~15:10

오프닝 — 오늘 이 자리의 의미

최익성 박사의 진행으로 분위기 형성. 발언의 안전한 공간임을 선언하고, 오늘 대화의 규칙을 함께 정합니다.

15:10~15:40

1부 — 리더와 함께하는 조직문화 소통의 시간

직원들이 평소 말하지 못했던 조직문화의 속내를 꺼낼 수 있도록 퍼실리테이터가 대화의 구조를 설계합니다. 발언이 막힐 때는 '대리 발언 기법'으로 분위기를 전환하고, 민감한 의견은 갈등이 아닌 과제로 리프레이밍합니다.

15:40~15:50

Break — 전환의 시간

소통에서 학습으로,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10분.

15:50~16:50

2부 — 참여형 회의문화 개선 특강

주제: 「 말하는 조직 · 결론 내는 회의 · 실행을 추적하는 문화 」
리더와 구성원이 각자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언어와 행동 도구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16:50~17:00

클로징 — 내일부터 하나씩

각자 내일 당장 실행할 한 가지 변화를 선언하며 마무리합니다.

03. 퍼실리테이터 기법 — 침묵을 발언으로

이 행사의 핵심은 심리적으로 안전한 대화 공간을 만드는 기술입니다. 세 가지 핵심 기법을 활용합니다.

🗣️

대리 발언 기법

발언이 막히는 순간, 퍼실리테이터가 "많은 분들이 이런 생각을 하실 것 같은데..."로 침묵을 깨고 안전한 발언 공간을 엽니다.

🔄

과제 리프레이밍

민감한 의견이 나올 때, "이건 우리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로 갈등 언어를 협력 언어로 전환합니다.

📋

요약·정리 기술

리더의 답변이 길어질 때 자연스럽게 요약·정리하여 참석자 전체가 동일한 이해를 갖도록 조율합니다.

리더만 바뀌면 된다는 시각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조직 구성원 전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 변화 — 그것이 지속됩니다.

— 본 특강 핵심 철학

04. 기대 효과

참석자들이 가져가는 변화

  • 인식 전환 — 리더십 이슈에서 조직 전체의 이슈로. 구성원 모두가 문화 변화의 주체임을 인식
  • 발언 용기 — 침묵하는 조직을 말하는 조직으로. 리더와 플레이어 각자의 역할 체득
  • 실행 언어 — "어떻게 하면 좋을까?"에서 "내가 내일 이렇게 하겠습니다"로 전환
  • 회의 기술 — 결론 없는 회의에서 실행이 추적되는 회의로 전환하는 구체적 도구 습득

우리 조직도 '말하는 조직'이 될 수 있습니다

조직문화 소통 마당과 회의혁신 특강. 최익성 박사가 직접 설계하고 퍼실리테이션합니다.

특강 문의하기 →
최익성 (Daniel Choi)
경영학 박사 · 조직개발 전문가

조직개발, 리더십, 조직문화 전문가. 20년간 기업 현장에서 조직의 변화와 성장을 이끌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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