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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문화, 팀 — 25년의 현장 언어로 정리한 특강 프로그램 안내

두려움은 반응이고 용기는 결정이다. 5만 명의 리더와 마주한 25년의 현장에서 정리한 7개 특강 — 커리지, 비커밍 리더, 캘리브레이션, 인게이지먼트, 비욘드 리즌, 늦은 나이는 없다. 90분에서 180분까지, 조직의 상황에 맞춰 설계되는 기업 강연·리더십 교육·조직개발 컨설팅 프로그램의 전체 구조를 공개합니다.

최익성·
리더, 문화, 팀 — 최익성 박사 특강 프로그램 안내 | 기업 강연·리더십 교육·조직개발 컨설팅 | 플랜비디자인
Special Lecture Program · 2026

두려움은 반응이고
용기는 결정이다

25년의 현장, 5만 명의 리더 — 그 시간이 만든 일곱 개의 강의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리더십·문화·팀에 대해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것, 그래서 다르게 시작해야 하는 것. 조직의 상황에 맞춰 90분에서 180분까지 설계되는 프로그램 전체 구조를 공개합니다.
강연자최익성 박사 (플랜비그룹·파지트 대표) 대상경영진 · 리더 · 핵심인재 · 40~50대 시간90~180분 모듈형

강의가 끝나고 "그래서, 뭘 하면 되죠?"라는 질문이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해

기업 강연·리더십 교육·임원 워크숍을 검토 중인 인사담당자라면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해보셨을 겁니다. 좋은 강연자는 많고, 좋은 콘텐츠도 많은데, 강의가 끝난 다음 주에도 조직 안에서 회자되는 강의는 왜 그렇게 드문 걸까요. 리더십 강의는 많습니다. 그런데 강의가 끝나고 강의장을 나설 때, 사람들의 표정에 남는 것은 종종 정해져 있습니다. "좋은 얘기였는데, 그래서 내일부터 뭘 어떻게 다르게 해야 하는 거지?"

이 질문이야말로 강연자가 가장 무서워해야 하는 질문입니다. 강의가 콘텐츠의 전시였는지, 행동의 점화였는지 가르는 분기점이기 때문입니다. 조직개발(OD)·리더십 교육·성과관리·조직문화 진단까지 25년 동안 같은 질문 앞에 서면서, 답은 결국 한 곳에서 나왔습니다. 강의가 끝나고 월요일에 해 볼 수 있는 한 가지를 손에 쥐어 주는 것.

저는 25년 동안 삼성전자·현대기아차·SK하이닉스·아모레퍼시픽·LG 등 국내 주요 기업의 리더 5만여 명을 만나며 같은 질문 앞에 매번 다시 섰습니다. 그리고 그 답을 책 한 권, 강의 하나, 워크숍 한 회기에 나누어 담아 왔습니다. 이 글은 그 결과물 — 일곱 개의 특강 프로그램 — 을 한 페이지에 정리한 안내문입니다.

각 프로그램은 독립적으로도 운영되지만, 조직의 진단 결과·인사 시즌·리더십 파이프라인에 맞춰 조합과 분량을 재설계합니다. 90분 키노트가 필요한 조직도, 1일 워크숍이 필요한 조직도 있습니다. 아래에서 각 프로그램의 메시지와 추천 대상을 살펴보시고, 조직의 상황에 맞는 조합을 함께 만들어 가시면 좋겠습니다.

강연자에 대하여 — "부드러운 직선"이라는 표현으로 자주 묘사되는 사람

최익성 박사 프로필 슬라이드
Slide 02 · 25년의 연구·실행, 두 권의 저술 축(이성과 감성), 그리고 89세까지 일터에서 쓰임 있는 사람이 되겠다는 신념

저는 경영학 박사(인사조직·리더십 전공)이자 플랜비그룹·파지트의 대표입니다. 지난 25년 동안 리더(Leader)·문화(Culture)·팀(Team)이라는 세 단어를 떠난 적이 없습니다. 어떤 해는 인사평가의 함정에 대해 썼고, 어떤 해는 회의문화 혁신에 대해 썼고, 또 어떤 해는 늦은 나이에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의 용기에 대해 썼습니다.

이 다소 산만해 보이는 궤적은 사실 하나의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결과를 만들어내는 힘은 어디서 오는가?" — 이 질문이 강의·컨설팅·저술의 한 줄기 축입니다.

"
어디로 갈지 모르는 배는
순풍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 자주 마음에 새기는 문장
강연자 강점 슬라이드 - NPS 95점
Slide 04 · 부드럽고 따뜻하지만 냉철한 메시지 — 현장 언어와 실행 중심 설계로 만들어 온 NPS 95점의 강의 만족도

강의가 끝난 뒤 받는 NPS(순추천지수)는 평균 95점 이상입니다. 숫자보다 더 좋아하는 피드백은 따로 있습니다. "이거 우리 얘기다." 그리고 "오늘 들은 걸 월요일에 한번 해보겠다." — 이 두 마디가 들리면 강연자의 일은 절반쯤은 끝납니다.

커리지 — 5만 명의 리더와 만나며 결국 닿은 한 단어, "용기"

커리지 강의 슬라이드
Slide 06 · 『커리지(Courage)』 — 자신·관계·결과, 그리고 리더십을 관통하는 한 가지 결정
01

커리지(Courage) — 두려움은 반응이고 용기는 결정이다

5만 명의 리더십 강의 끝에 발견한 통찰
대상 : 리더 · 핵심인재 시간 : 3.0H (90분 축약 가능) 기반 : 저서『커리지』
"두려움은 어떤 환경에서든 자동으로 일어나는 반응입니다. 그러나 용기는 다릅니다. 용기는 결정입니다. 리더의 일은 이 결정의 빈도와 질을 높이는 일입니다."
  • 리더십과 용기 — 무엇을 위해 어떤 용기가 필요한가
  • 관계에 대한 용기 — 다가오기 편한 사람, 떠나지 않는 사람
  • 결과에 대한 용기 — 명확한 방향, 단호한 원칙
  • 자신에 대한 용기 — 나는 누구인가, 무엇을 이루려는가

이 강의의 끝에 청중은 9개의 자가진단 질문을 가지고 강의장을 나섭니다. 당당하게(자신) · 견고하게(관계) · 탁월하게(결과)라는 세 축에 각 세 질문씩. 한 주 동안 매일 한 질문을 꺼내 보는 것만으로 리더의 일주일은 달라집니다.

비커밍 리더 — 리더와 구성원이 같은 강의장에 있어야 하는 이유

02

Becoming Leader — 누구나 한 번은 리더가 된다

리더십 본질, 동기부여, 실행력
대상 : 리더 · 리더 후보자 시간 : 3.0H × 2모듈
"리더의 힘은 자리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그것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결과를 만들어내는 힘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마음을 움직이는 출발점은, 놀랍게도, 리더와 구성원이 같은 그림을 보고 있다는 확신입니다."
  • 리더십의 정의와 본질 — Work Excellence · Talent Growth · Value Creation
  • 리더의 동기부여 — 시지프스의 함정에서 빠져나오는 법
  • 리더의 실행력 — 긴급한 일과 중요한 일을 구분하는 근육
  • 참고 도구 — 진짜 리더의 금요일 밤 6가지 질문

강의장에서 가장 큰 충격을 주는 한 장

이 프로그램에서 자주 가장 긴 침묵이 흐르는 슬라이드가 있습니다. 리더와 구성원에게 "리더는 시간을 어디에 써야 하는가"를 똑같이 묻고, 답을 나란히 놓은 장입니다.

리더십 본질 - 리더와 구성원 기대 격차 슬라이드
Slide 10 · 리더의 3가지 역할과, 리더–구성원이 기대하는 시간 배분의 격차
Reality Gap

리더는 "성과"에 시간을 쓰고 싶어 하지만, 구성원은 "사람과 가치"에 시간을 써 주길 바랍니다.

Work Excellence (업무 성과)
리더 54%
구성원 27%
Talent Growth (사람의 성장)
리더 27%
구성원 42%
Value Creation (가치 창출)
리더 19%
구성원 31%
리더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시간 배분 구성원이 리더에게 기대하는 시간 배분

이 한 장이 보여주는 진실은 단순합니다. 리더가 가장 잘하고 싶은 일은 종종 구성원이 가장 덜 기대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리더십의 출발점은 자기 강점을 두 배로 늘리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이 나에게 무엇을 기대하는지 듣는 것이 됩니다.

캘리브레이션 — 평가 시즌이 두려운 리더를 위한 7가지 함정 점검표

03

Calibration — 평가 너머의 세계

공정성의 착각, 그리고 캘리브레이션 7단계
대상 : 팀장 · 평가권자 · HRBP 시간 : 3.0H × 2모듈 기반 : 저서『캘리브레이션』
"공정한 평가란 모두를 만족시키는 평가가 아닙니다. 같은 기준을 같은 무게로 적용했다는 사실을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평가입니다. 캘리브레이션은 바로 그 납득의 과정입니다."
  • 공정성의 세 얼굴 — 절차·결과·분배 공정성
  • 성과를 망치는 7가지 방법 — 가장 흔하지만 가장 치명적인 패턴들
  • 캘리브레이션 프로세스 — 준비·진행·마무리 3단계
  • 임팩트/NI/미들 플레이어 차별화 논의 — 결과로 과정을 증명하는 법
성과를 망치는 7가지 방법 슬라이드
Slide 12 · 캘리브레이션 현장에서 가장 자주 반복되는 7가지 함정

성과를 망치는 7가지 방법 — "우리 팀은 몇 개나 해당하나요?"

이 리스트는 강의장에서 늘 같은 반응을 만들어 냅니다. 처음에는 가벼운 웃음이, 그다음에는 무거운 침묵이. 우리 모두 한두 개씩은 해당하기 때문입니다.

기준을 명시하지 않은 채 평가에 들어간다 — "그건 알아서 잘하시리라 믿습니다."
준비 없이 캘리브레이션 미팅에 들어간다 — 자료보다 직감이 앞선다.
한 사람이 발언을 장악한다 — 가장 큰 목소리가 가장 정확한 평가가 된다.
"다 A입니다"를 신뢰한다 — 차별화의 책임을 회피한다.
목소리 큰 사람을 존중하고 조용한 성과자를 묻는다.
감(感)에 의존한다 — 데이터가 있어도 본능을 따라간다.
인사팀에 떠넘긴다 — "위에서 정리해 주시겠죠." 평가는 그렇게 사라진다.

이 7가지에 두 개 이상 해당한다면, 평가가 끝난 뒤 누군가는 반드시 조용히 회사를 떠나기 시작합니다. 캘리브레이션의 진짜 목적은 등급을 정하는 일이 아니라, 떠나야 할 이유를 만들지 않는 일입니다.

인게이지먼트 — "이걸요? 제가요? 왜요?"라는 질문 앞에서

04

Engagement — 몰입의 본질, 그리고 4가지 감(感)

의미감 · 성장감 · 자율감 · 협력감
대상 : 리더 · 인사담당자 · 핵심인재 시간 : 3.0H × 2모듈
"MZ세대가 '3요(이걸요? 제가요? 왜요?)'를 묻는다면, 그 위 세대는 침묵으로 같은 질문을 합니다. 몰입은 답을 주는 일이 아니라, 이 질문이 사라지지 않게 듣는 일입니다."
  • 삼성전자 시그널과 MS의 부활 — 정상의 자리는 늘 위태롭다
  • 인게이지먼트 3요소 — 정서적 · 인지적 · 행동적 몰입
  • 구성원의 4가지 핵심 질문 — 의미 · 성장 · 안전 · 함께함
  • 4가지 감(感) 실행법 — 의미감 · 성장감 · 자율감 · 협력감
인게이지먼트 4가지 핵심 질문 슬라이드
Slide 15 · 모든 구성원이 일터에서 매일 던지는 4가지 질문
💡
Meaning · 의미감

이걸 왜 해야 하죠?

'3요'에서 '5요' 시대로. 의미를 못 만들면 동기는 만들 수 없습니다.

🌱
Growth · 성장감

여기 있으면 제가 자랍니까?

임팩트 플레이어가 되어가는 감각, 그 미세한 변화의 누적.

🛡️
Autonomy · 자율감

내가 결정할 여백이 있나요?

브리지워터의 급진적 투명성 — 정보를 줘야 결정할 수 있습니다.

🤝
Partnership · 협력감

혼자 싸우는 건 아닌가요?

다정한 조직이 살아남는다. 협조·협동·협업은 같은 단어가 아닙니다.

이 4가지 감 중 하나라도 마이너스가 되는 순간, 구성원의 발은 회사 안에 있어도 마음은 이미 다른 곳을 본다는 걸 25년 동안 수없이 확인했습니다. 강의 후반부의 워크숍에서는 "우리 팀의 4가지 감은 지금 몇 점인가?"를 리더가 직접 측정합니다.

비욘드 리즌 — 설득의 언어를 넘어 납득의 언어로

05

Beyond Reason — 결정적 순간의 대화법

설득의 과학 6가지 + 협상의 4단계
대상 : 리더 · 영업·협상 담당자 시간 : 3.0H × 2모듈
"조직 안의 갈등은 대부분 설득의 실패가 아닙니다. 납득의 실패입니다. 사람들은 '이해는 했지만, 받아들이고 싶지는 않은' 상태로 회의실을 나섭니다. 그 상태가 누적되면 조직은 무너집니다."
  • 설득의 6가지 과학 — 이보후퇴일보전진 · 희소성 · 권위성 · 일관성 · 호감 · 사회적 증거
  • 설득 ≠ 납득 — 기분 나쁘지 않게 수용하게 만드는 언어
  • 협상의 4단계 — 문제 파악 · 상황 분석 · 옵션 선택 · 행동
  • People vs. Object — 사람을 대하는 두 가지 태도
"
누구나 조금은 옳은 것이 있다.
그 조금을 발견하는 능력이 협상력이다.
— 강의장에서 자주 인용하는 문장

늦은 나이는 없다 — 40·50대를 위한, 어른의 자기계발

늦은 나이는 없다 슬라이드
Slide 19 · 늦게 시작한 사람들의 세 가지 공통점
06

늦은 나이는 없다 — 어른을 위한 자기계발

40대·50대·60대에 다시 시작한 사람들의 이야기
대상 : 40~50대 · 임원 · 시니어 인력 시간 : 2.0~3.0H 기반 : 저서『늦은 나이는 없다』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고 해서, 계획이 없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40대에 다시 시작하는 일이 어색한 시대가 아니라, 40대에 시작하지 않으면 60대가 비어 버리는 시대입니다."
  • 늦게 시작한 사람들의 3가지 공통점 — 그들은 어떻게 시작했는가
  • 40·50·60대 시작의 차이 — 나이대별 출발점 설계
  •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 가장 작은 첫걸음의 설계

이 강의는 다른 프로그램과 결이 다릅니다. 일터의 리더십이 아니라 개인의 삶을 다룹니다. 그러나 신기하게도 이 강의를 듣고 난 임원·시니어 리더들이 가장 먼저 바꾸는 것은 자기 자신이 아니라, 자신이 이끄는 팀의 시간을 대하는 방식입니다. 인생을 길게 보는 사람은, 팀의 한 분기를 가볍게 다루지 않습니다.

강의가 끝난 뒤 남아야 하는 단 한 문장

클로징 - 진짜 어른은 행하는 사람
Slide 20 · 7개 프로그램이 결국 한 곳에서 만나는 문장
"
세상에는 행동보다 말이 더 많습니다.
누구나 매력적인 삶을 꿈꿉니다.
그러나 필요한 행동을 실천하는 사람은
극히 드뭅니다.
— 진짜 어른은 행하는 사람입니다

일곱 개의 프로그램을 한 줄로 줄이면 결국 한 문장입니다. 리더십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결과를 만들어내는 힘이며, 두려움이 아닌 용기로 결정하고, 말이 아닌 행동으로 증명하는 사람이 진짜 리더이자 진짜 어른이다.

저는 강의의 끝에 청중에게 새로운 정보를 주려고 노력하지 않습니다. 대신, 강의장에 들어올 때 이미 알고 있었지만 미뤄두고 있던 한 가지 행동을 "월요일 아침에 해 볼 만한 작은 일"로 옮겨 두려고 합니다. 그 한 가지가 조직 안에서 100명에게 동시에 일어나면, 그것이 곧 문화입니다.

조직마다 출발점이 다릅니다. 어떤 곳은 캘리브레이션 시즌의 함정에서 시작해야 하고, 어떤 곳은 임원의 자기 재설계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어떤 곳은 90분 키노트가 필요하고, 어떤 곳은 6개월 변화관리 여정이 필요합니다. 조직의 상황을 들려주시면, 가장 적합한 조합과 일정을 함께 설계해 드리겠습니다.

강의·컨설팅 문의 전 가장 많이 받는 질문들

Q. 최익성 박사의 특강 프로그램은 어떤 종류가 있나요?
현재 운영 중인 핵심 특강은 7가지입니다. ① 커리지(Courage) — 리더십과 용기, ② 비커밍 리더(Becoming Leader) — 리더십의 본질과 실행력, ③ 캘리브레이션(Calibration) — 평가와 성과관리, ④ 인게이지먼트(Engagement) — 몰입의 4가지 감, ⑤ 비욘드 리즌(Beyond Reason) — 설득과 협상의 언어, ⑥ 늦은 나이는 없다 — 40·50대를 위한 자기계발. 모두 저서와 25년 현장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설계되었습니다.
Q. 강연 시간은 어떻게 구성되나요? 90분짜리 키노트도 가능한가요?
네, 가능합니다. 표준 모듈은 3시간(180분) 단위로 설계되어 있지만, 조직의 상황에 맞춰 90분 키노트, 반나절(4시간) 워크숍, 1일(8시간) 집중 과정, 6개월 변화관리 여정 등으로 자유롭게 조합 가능합니다. 사내 임원 조회, 신임 팀장 온보딩, 인사평가 시즌 사전 교육 등 다양한 포맷에 맞춰 분량과 깊이를 재설계합니다.
Q. 어떤 대상에게 가장 적합한 프로그램인가요?
프로그램별 추천 대상이 다릅니다. 커리지·비커밍 리더는 모든 리더와 리더 후보자에게, 캘리브레이션은 팀장·평가권자·HRBP에게, 인게이지먼트는 리더와 핵심인재에게, 비욘드 리즌은 리더·영업·협상 담당자에게, 늦은 나이는 없다는 40~50대 임원과 시니어 인력에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조직 진단 결과에 따라 가장 적합한 조합을 추천드립니다.
Q. 최익성 박사의 강의는 일반 리더십 강의와 무엇이 다른가요?
세 가지 차별점이 있습니다. 첫째, 현장 언어로 풀어내어 "이거 우리 얘기다"라는 공감을 만듭니다. 둘째, 강의 후 "그래서 뭘 하면 되죠?"라는 질문이 남지 않도록 실행 도구(자가진단 9문항, 체크리스트 등)를 함께 제공합니다. 셋째, 평균 NPS(순추천지수) 95점 이상으로 청중 추천도가 매우 높습니다. 삼성전자·현대기아차·SK하이닉스·아모레퍼시픽·LG 등 국내 주요 기업에서 검증된 콘텐츠입니다.
Q. 리더와 구성원이 리더십에 대해 기대하는 차이는 무엇인가요?
큰 격차가 존재합니다. Work Excellence(업무 성과)에는 리더가 54%의 시간을 쓰고 싶어 하지만 구성원은 27%만 기대합니다. 반대로 Talent Growth(사람 성장)에 대해서는 리더가 27%만 생각하지만 구성원은 42%를 기대하고, Value Creation(가치 창출)도 리더 19% vs 구성원 31%로 차이가 큽니다. 즉, 리더가 가장 잘하고 싶은 일이 구성원이 가장 덜 기대하는 일인 경우가 많습니다.
Q. 캘리브레이션(성과평가)에서 가장 흔한 실수는 무엇인가요?
'성과를 망치는 7가지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기준을 명시하지 않은 채 평가에 들어간다, ② 준비 없이 캘리브레이션 미팅에 들어간다, ③ 한 사람이 발언을 장악한다, ④ '다 A입니다'를 신뢰한다, ⑤ 목소리 큰 사람을 존중한다, ⑥ 감(感)에 의존한다, ⑦ 인사팀에 떠넘긴다. 이 중 두 개 이상에 해당하면 평가 후 우수 인재 이탈 위험이 급증합니다.
Q. 강의·컨설팅 문의는 어떻게 하나요?
문의 폼으로 조직의 상황·인원·희망 일정을 보내주시면 3영업일 이내에 회신드립니다. 이메일([email protected])로도 접수 가능합니다. 문의 후 조직 진단(필요 시)을 거쳐 가장 적합한 프로그램 조합과 일정을 함께 설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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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프로그램 중 가장 적합한 조합으로 강의·워크숍·컨설팅을 함께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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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후 3영업일 내 회신 · [email protected]
최익성 (Daniel Choi)
경영학 박사 · 조직개발 전문가

조직개발, 리더십, 조직문화 전문가. 20년간 기업 현장에서 조직의 변화와 성장을 이끌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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