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지 못하면 버림받는다
임원의 언러닝과 단단한 조직
리더가 학습을 멈추는 순간 고집이 싹트고, 과거의 성공이 미래의 걸림돌이 됩니다. 임원은 임원의 일을 해야 합니다 — 그 일이 무엇인지를 다시 정의해야 합니다.
조직은 리더의 크기를 넘어설 수 없습니다.
임원이 먼저 달라지지 않으면, 조직은 절대 달라지지 않습니다.
임원이 빠지는 3가지 함정
학습의 고립
리더가 학습을 멈추는 순간 고집이 싹트고 조직 내에서 고립되기 시작합니다. 확증 편향이 강화됩니다.
역할의 혼동
임원이 실무자의 일을 가로채면 조직은 성장하지 못합니다. '슈퍼 팀장'으로 남아있는 임원이 너무 많습니다.
역량의 덫
과거의 성공 방정식(Competency Trap)이 미래의 성장을 가로막습니다. 어제의 강점이 오늘의 약점이 됩니다.
임원의 핵심 전환: 슈퍼 팀장 → 디렉터
임원으로 승진한 순간, 요구되는 역할이 근본적으로 달라집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임원은 '더 잘하는 팀장'으로 남아있습니다. 이것이 조직 성장을 막는 가장 큰 원인입니다.
(Manager)
(C-level)
임원 리더십 특강: 120분 4단계 여정
최익성 박사의 임원 리더십 교육은 4단계 학습 여정을 통해 리더의 고립에서 단단한 조직으로의 전환을 이끌어냅니다.
| 단계 | 주제 | 핵심 내용 | 방식 |
|---|---|---|---|
| Opening | 학습을 멈춘 리더의 고립 | 리더의 고립 자가진단, 확증 편향의 위험, Competency Trap이란 무엇인가 | 강의 + 자가진단 |
| Module 1 | 버려야 채워진다 언러닝(Unlearning) |
임원 역할 전환(슈퍼 팀장→디렉터), 폐기의 용기, Not-to-do 리스트 작성 | 토론 + 성찰 |
| Module 2 | 단단한 조직 만들기 | 7무 vs 7유 비교 프레임워크, Alignment 개념, 통발 낙지 증후군 경계, 방향·전략·규율 | 워크숍 |
| Closing | 임원의 우선순위 재설계 | 우리 조직 취약 고리 진단, 리더 우선순위 설정, 첫 번째 행동 결정 | 액션 플랜 |
'그저 그런 조직' vs '단단한 조직'의 차이
최익성 박사가 수백 개 기업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정립한 프레임워크입니다. 단단한 조직은 리더 한 명의 역량이 아니라, 방향·전략·규율이 정렬된 시스템에서 나옵니다.
😔 그저 그런 조직의 7가지 징후
- 리더가 모든 결정을 직접 내린다
- 정보가 위에서 아래로만 흐른다
- 실패에 대한 처벌이 암묵적으로 존재한다
- 역할 경계가 불명확해 책임 회피가 발생한다
- 회의가 많고 결론이 없다
- 핵심 인재가 조용히 떠난다
- 임원이 실무를 직접 챙긴다
💪 단단한 조직의 7가지 특징
- 방향이 명확하고 전략이 공유된다
- 구성원이 판단의 기준을 갖는다
- 실패가 학습으로 전환된다
- 역할이 명확하고 책임이 따른다
- 회의가 적고 실행이 빠르다
- 핵심 인재가 머물고 성장한다
- 임원이 방향과 전략에 집중한다
최익성 박사의 임원 교육이 다른 4가지 이유
이성과 감성의 균형 잡힌 통찰력
경영학 박사이자 컨설턴트로서 논리적 구조와 감성적 접근을 병행합니다. "예고 없이 냉탕과 온탕을 오간다"는 현장 평가가 이를 증명합니다.
언러닝에 대한 깊은 철학
"버리지 못하면 버림받는다"는 강력한 메시지로 고착화된 임원들의 사고를 깨웁니다. 변화에 대한 철학적 깊이가 다릅니다.
현장 검증된 조직 프레임워크
수백 개 기업 컨설팅으로 정립한 '단단한 조직의 7가지 조건' — 삼성전자, 현대기아차, CJ 등 현장에서 검증된 도구입니다.
사람의 마음과 성과를 연결하는 접근
조직의 성과는 결국 사람의 동기와 연결됩니다. 구조와 관계, 전략과 정서를 동시에 다루는 접근법입니다.
임원의 역할은 방향을 정하고, 전략을 세우고, 규율을 만드는 것입니다.
실무를 직접 챙기는 순간, 당신은 임원이 아닌 가장 비싼 팀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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