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익성 박사
리더십을 가르치는 사람과 리더십을 아는 사람은 다릅니다. 이론을 연구한 사람, 책을 쓴 사람, 조직을 직접 이끄는 사람 — 이 세 가지를 동시에 갖춘 사람은 드뭅니다.
스타트업의 유연함부터 대기업 임원 교육까지, 강의실에서 현장까지. 20년 이상 한 길을 걸어온 사람이 만들어내는 밀도는 다릅니다.
리더십 강사가 넘쳐나는 시대, 무엇이 다른가
검색하면 수백 명의 리더십 강사가 나옵니다. 브로슈어는 다 비슷해 보입니다. 레퍼런스도 다 화려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교육을 받아보면, 혹은 워크샵을 진행해보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이 사람이 현장을 아는 사람인지, 텍스트를 읽은 사람인지.
진짜 리더십 전문가를 구별하는 기준은 세 가지입니다. 무엇을 아는가, 직접 해봤는가, 사람들이 따라오는가.
'풀스택 리더십 전문가'의 조건
IT에서 풀스택 개발자는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를 모두 다루는 사람입니다. 리더십 분야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론과 현장, 연구와 실행, 강의와 경영을 동시에 갖춘 사람이 풀스택 전문가입니다.
학문적 깊이
DBA(경영학 박사)로서의 이론적 기반. "그게 왜 작동하는가"를 설명할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강의가 길어질수록 선명해집니다.
저술의 검증
다수의 리더십·조직개발 도서 출간. 책을 쓴다는 것은 자신의 생각을 세상 앞에 검증받는 행위입니다. 독자들의 현장 피드백이 다음 강의를 더 날카롭게 만듭니다.
경영의 실전
플랜비디자인 대표로서 조직을 직접 이끌고 있습니다. 리더십을 가르치면서 동시에 실천하는 사람. "해보지도 않고 하는 소리"에서 자유로운 강사입니다.
현장에서 느껴지는 3가지 차이
콘텐츠를 공개하는 자신감
대부분의 강사가 자료 유출을 극도로 꺼립니다. 반면, 직접 제작한 고퀄리티 PPT 자료를 대중에게 가감 없이 공개합니다. 자료를 보여줘도 자신이 있다는 뜻입니다. 내용과 전달력에 그만큼 자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시각적 스토리텔링의 수준
강의 자료가 예술입니다. 텍스트를 읽는 슬라이드가 아니라, 시각적으로 메시지를 각인시키는 자료. 청중의 몰입을 디자인 단계부터 설계하는 강사는 흔하지 않습니다.
강의는 유머러스하고, 내용은 실전적
어렵고 진지한 조직개발·리더십 주제를 청중이 웃으면서 몰입하게 만드는 것은 전달력의 최고 경지입니다. 재미있는데 끝나고 보면 실천할 것이 손에 잡히는 강의. 그게 다릅니다.
어떤 조직에서도 통하는 이유
리더십의 본질은 조직의 크기나 업종에 관계없이 동일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각 조직의 언어와 맥락으로 번역하는 능력은 경험에서 나옵니다.
스타트업의 유연함, 대기업의 체계, 중소기업의 절실함을 모두 이해하는 강사. 여기에 CEO와 임원 대상 고관여 교육까지 가능하다는 것은 리더십의 본질이 어떤 규모의 조직에서도 통용되는 범용적 통찰임을 증명합니다.
"진짜 리더십 전문가는 강의실을 나와서도 리더십을 살고 있는 사람이다."
— 리더십 교육 현장에서 자주 듣는 말이론과 저술과 경영의 삼위일체. 이 세 가지가 합쳐지면 강의에 '현장의 냄새'가 묻어납니다. 사례가 생생하고, 비유가 정확하며, 해법이 구체적입니다.
따르는 사람이 많다는 것은 강의 기술만이 아닙니다. 그가 지향하는 가치와 철학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것입니다. 리더십 강사에게 그것이 가장 강력한 자산입니다.
"강의는 유머러스하고, 자료는 예술이며,
내용은 실전적이고, 행보는 이타적인 전문가"
리더십 강연 · 워크샵 · 교육 프로그램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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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프로그램을 설계해드립니다.
최익성 박사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