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익성 박사
임원 리더십 교육 전문가 / 플랜비디자인 대표
저서 《커리지》 《조직개발의 실제》 외 6권
한국알콜, LX하우시스, 케이뱅크 등 임원 교육 수행
임원 리더십 교육이 효과 없는 이유
많은 기업이 매년 임원 리더십 교육을 합니다. 외부 강사를 초빙하고, 비용도 적지 않게 씁니다. 그런데 교육이 끝나고 3개월 후 조직을 들여다보면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효과 없는 임원 교육의 공통 패턴
- 강의 중심 — 듣고 끝, 실제 행동 변화 없음
- 일회성 이벤트 — 지속적인 학습 구조 없음
- 현업과 분리 — 교육 내용이 실제 업무와 연결 안 됨
- 평가 없음 — 교육 후 무엇이 달라졌는지 측정 안 함
- 임원 맞춤 없음 — 전 직급 공통 내용, 임원의 맥락 반영 안 됨
효과 있는 임원 리더십 교육 설계 원칙
임원의 실제 고민에서 출발
사전 인터뷰나 진단으로 임원들이 지금 직면한 리더십 과제를 파악하고, 그것을 커리큘럼의 중심에 놓습니다.
강의 40%, 실습·토론 60%
임원은 이미 경험이 풍부합니다. 새로운 지식 전달보다 자신의 경험을 새로운 프레임으로 재해석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현업 연계 액션 플랜
교육 종료 시 "내일부터 무엇을 하겠는가"를 구체적으로 선언하고 기록합니다. 이 액션 플랜이 추후 팔로업의 기준이 됩니다.
지속적 학습 구조
단발성 워크샵이 아니라 월 1회 소그룹 코칭, 분기 리뷰 세션 등 지속적인 학습이 이어지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임원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한 가지
"임원 교육의 목적은 임원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임원이 스스로 변화를 선택하게 만드는 것이다."
임원에게 "이렇게 바꾸세요"라고 말하는 교육은 작동하지 않습니다. 임원이 스스로 "내가 바뀌어야 한다"는 인식에 도달하게 만드는 것. 그것이 임원 리더십 교육 설계자의 역할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데이터, 사례, 동료의 목소리가 필요합니다. 조직 진단 결과, 구성원의 목소리, 비슷한 처지의 타사 임원 사례. 이것들이 임원 스스로 "나도 바뀌어야겠다"는 내적 동기를 만들어냅니다.
우리 임원들을 위한 리더십 교육, 다르게 설계하고 싶다면
사전 인터뷰부터 팔로업까지 효과 있는 임원 리더십 교육을 설계해드립니다.
최익성 박사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