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가치체계 정립 프로젝트
Way of Working 구축의 모든 것
Purpose · Vision · Core Value · Code of Conduct — 조직의 정체성을 언어로 만들고, 구성원의 행동으로 연결하는 10주의 설계 여정. 플랜비디자인의 방법론과 강점을 공개합니다.
핵심가치체계(Way of Working)는 조직이 '왜 존재하는가', '어디로 향하는가', '무엇을 소중히 여기는가', '어떻게 행동하는가'를 명문화한 조직의 헌법입니다. 이 문서는 붙여넣는 포스터가 아니라, 의사결정의 기준이자 채용·평가·문화의 근거가 됩니다.
플랜비디자인은 20년의 조직개발 현장 경험과 아들러 심리학·긍정심리학·조직개발 이론에 기반한 독자적 방법론으로, 조직의 언어를 발굴하고 구성원의 행동으로 연결하는 전 과정을 설계합니다. 단순한 문서 납품이 아닌, 내재화까지 설계된 End-to-End 프로젝트입니다.
왜 지금 핵심가치체계인가
가치체계가 없으면 조직은 '각자의 기준'으로 움직인다
전략이 있어도 실행이 갈리는 조직, 리더마다 말이 다른 조직, 온보딩해도 문화를 모르는 조직 — 핵심가치체계의 부재는 모두 "사람 문제"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구조 문제"입니다. 기준이 없으면 판단이 제각각이 됩니다.
붙어있는 포스터는 문화가 아니다
많은 기업이 미션·비전·핵심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구성원이 그 내용을 기억하지 못하거나, 실제 의사결정에 반영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선언문이지 문화가 아닙니다. 진짜 Way of Working은 회의실에서, 피드백에서, 채용 기준에서 살아 숨 쉬어야 합니다.
Purpose → 행동까지 연결되어야 한다
Purpose(존재 이유)가 Code of Conduct(행동원칙)로 이어지는 수직적 일관성이 없으면, 구성원은 가치체계를 '경영진의 언어'로만 인식합니다. 플랜비디자인의 설계는 Purpose의 철학이 일상 행동 언어까지 흘러내려가는 논리적 연결 구조를 최우선으로 합니다.
Way of Working 체계 구조
Purpose에서 Code of Conduct까지 — 4개 레이어가 하나의 논리 사슬로 연결됩니다.
"Purpose가 없는 Vision은 목적지 없는 지도이고,
Core Value가 없는 조직은 상황마다 기준이 달라집니다.
Code of Conduct가 없으면 가치는 선언에 머뭅니다."
플랜비디자인이 이 영역에서 강한 이유
이론적 깊이와 현장 경험 — 두 축이 동시에 갖춰진 곳은 드뭅니다.
20년 조직개발 현장 경험
삼성전자, 현대기아차, SK하이닉스 등 국내 최대 기업부터 스케일업 단계의 조직까지 — 산업과 규모를 가리지 않은 실전 경험이 방법론의 기반입니다.
- 500+ 기업 강연·컨설팅 경험
- 조직문화 진단·설계·내재화 End-to-End 수행
- 유통·제조·IT·금융·공공 등 전 산업 레퍼런스
- ATD 글로벌 HRD 컨퍼런스 사례 발표 2회
이론과 실천의 통합 방법론
아카데미즘과 현장성을 동시에 갖춘 설계 방법론. 경영학 박사 과정에서 연구한 변혁적 리더십·긍정심리학·조직개발 이론이 컨설팅 방법론으로 체화되어 있습니다.
- 긍정심리자본(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기반 설계
- 변혁적 리더십 이론 × 조직문화 내재화 연계
- 아들러 심리학 기반 구성원 행동변화 설계
- 정성·정량 혼합 진단 방법론 자체 개발
언어 설계 전문성
가치체계 프로젝트의 핵심은 '언어'입니다. 조직의 DNA를 발굴하고, 구성원이 공감하면서도 경영 철학을 담은 언어를 만드는 것 — 이것이 플랜비디자인의 가장 차별화된 역량입니다.
- 저서 19권+ — 언어를 다루는 조직개발 전문가
- 인터뷰·코딩·언어화의 정교한 3단계 프로세스
- 브랜드 보이스 일관성 유지 편집 방법론 보유
- 구성원 공감 언어 vs 경영 철학 언어의 균형 설계
퍼실리테이션 전문성
문서를 만드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경영진과 구성원의 합의를 만들어내는 과정입니다. 플랜비디자인은 워크숍 퍼실리테이션을 통해 Top-down 선언이 아닌 Bottom-up 공감 기반의 가치체계를 설계합니다.
- 20년 퍼실리테이션 실전 경험
- 경영진-구성원 갈등 관리 퍼실리테이션 기법 보유
- 집단 지성 도출 구조화 워크숍 방법론
- 퍼실리테이션 양성 과정 운영 — 방법론 수출
내재화까지 설계하는 End-to-End
가치체계 프로젝트의 진짜 가치는 납품 이후에 결정됩니다. 플랜비디자인은 문서 완성에서 멈추지 않고, 온보딩·교육·평가와 연계된 내재화 로드맵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 온보딩 프로그램 연계 설계
- 평가 기준 연동 방안 제안
- 리더 행동 모델링 가이드 포함
- 1년 내재화 로드맵 납품
업종·규모 무관한 적용력
유통, 제조, IT, 금융, 공공기관, 스타트업 — 산업과 규모가 달라도 조직의 본질적 질문은 같습니다. 플랜비디자인은 업종별 특성을 반영한 벤치마킹 데이터베이스와 사례 풀을 보유합니다.
- 국내외 유통·리테일 WOW 벤치마킹 DB
- 산업별 Core Value 패턴 분석 자료 보유
- 스케일에 따른 방법론 유연 적용
- 대기업·중견·스타트업 레퍼런스 보유
COMPETITIVE DIFFERENTIATION
❌ 일반적인 컨설팅의 한계
- 벤치마크 기반 복사·붙여넣기
- 경영진 의견만 반영한 Top-down 선언
- 문서 납품 후 내재화 미지원
- 언어가 조직 언어가 아닌 컨설턴트 언어
- 워크숍 없이 인터뷰·문서만으로 완료
✅ 플랜비디자인의 접근
- 조직 고유 DNA 발굴 후 언어화
- 경영진 + 구성원 공감 기반 합의 설계
- 내재화 로드맵까지 End-to-End
- 구성원이 쓰는 언어로 번역하는 에디팅
- 검증 워크숍으로 현실성 검증 후 확정
4단계 프로젝트 프로세스
진단부터 납품까지 — 10주, 28개 세부 활동의 전 과정.
| 활동 | 내용 | 수행 방법 | 기간 |
|---|---|---|---|
1-1 킥오프 미팅 |
프로젝트 방향 정렬 및 일정 확정 | 담당자 대면 회의, 과업 기술서 공유 | 1주차 |
1-2 내부 자료 분석 |
기존 문화 문서, 경영 방침, HR 제도 자료 분석 | 문서 검토 및 현황 정리 — 기존 자산 파악 | 1~2주차 |
1-3 경영진 심층 인터뷰 |
임원 5~7인 대상 WOW 현황 및 방향성 탐색 | 1:1 반구조화 인터뷰 (인당 60~90분) — 심리적 안전 공간 설계 후 솔직한 의견 수집 | 2주차 |
1-4 구성원 FGI |
핵심 구성원 10~15인 일하는 방식 경험 탐색 | FGI 2~3그룹 운영 (그룹당 90분) — 직급별·직무별 그룹 분리로 솔직성 확보 | 2~3주차 |
1-5 벤치마킹 |
국내외 동종 업계 WOW 사례 분석 | 문헌 조사 및 사례 정리 — 업종별 WOW DB 활용 | 2~3주차 |
1-6 진단 보고서 |
인터뷰·벤치마킹 결과 종합 보고서 | 분석 결과 문서화 및 시사점 도출 — 설계 방향 합의 | 3주차 |
| 활동 | 내용 | 수행 방법 | 기간 |
|---|---|---|---|
2-1 Purpose 초안 |
조직의 존재 이유·사회적 역할 문장화 | 진단 결과 기반 내러티브 설계, 다중 초안 작성 (3~5개 시안 제시) | 4주차 |
2-2 Vision 초안 |
중장기 지향점 설정 및 표현 | 경영 방향성 연계 Vision 문장 복수 시안 작성 — 검증 가능한 형태로 구체화 | 4주차 |
2-3 Core Value 설계 |
Value 항목 도출 및 각 Value 정의 문안 작성 | 인터뷰 결과 코딩 → 핵심 키워드 추출 → 가치 체계화 (3~5개 Value 도출) | 4~5주차 |
2-4 설계 워크숍 |
경영진·리더 참여 하에 Value 방향성 합의 | 퍼실리테이션 워크숍 1회 운영 (3~4시간) — 집단 지성 도출, 갈등 관리 | 5주차 |
2-5 Code of Conduct |
각 Core Value별 행동원칙 3~5개 도출 | Value별 Do/Don't 행동 예시 포함 문안 작성 — 일상 업무 언어로 번역 | 5~6주차 |
2-6 초안 문서화 |
Purpose~CoC 전체 통합 문서 초안 완성 | 체계 문서 + 시각 구조도 초안 작성 — 전체 WOW 조감도 제시 | 6주차 |
| 활동 | 내용 | 수행 방법 | 기간 |
|---|---|---|---|
3-1 경영진 리뷰 |
WOW 초안 발표 및 경영진 피드백 수렴 | 보고 세션 1~2회 (회당 90분) — 전략·경영 방향 정합성 검토 | 7주차 |
3-2 피드백 반영 |
경영진 의견 기반 WOW 내용 정교화 | 피드백 분류 → 수정 우선순위 설정 → 반영 — 쟁점 사항 별도 협의 | 7~8주차 |
3-3 구성원 검증 워크숍 |
다양한 직급·직무 구성원 참여 현실성 검증 | 퍼실리테이션 워크숍 1회 (3~4시간, 20~30인) — "이 언어가 우리 언어인가" 검증 | 8주차 |
3-4 언어 정교화 |
표현·어조·브랜드 보이스 통일 작업 | 전문 에디팅 + 내부 용어 일관성 검토 — 외부 언어 → 조직 고유 언어로 | 8~9주차 |
3-5 최종 체계 확정 |
전체 체계 최종 합의 및 공식 승인 | 최종 검토 회의 및 서면 확정 — 경영진 공식 서명 | 9주차 |
| 활동 | 내용 | 수행 방법 | 기간 |
|---|---|---|---|
4-1 최종 문서 완성 |
인쇄·배포용 최종 문서 포맷 완성 | 편집 디자인 적용 Word/PDF 완성본 — 경영진·구성원 버전 분리 | 10주차 |
4-2 시각화 자료 |
WOW 카드 및 핸드북 초안 PPT 제작 | 핵심 메시지 시각화, 배포용 1페이저 포함 — 온보딩·교육 즉시 활용 가능 | 10주차 |
4-3 내재화 로드맵 |
WOW 전파·내재화 단계별 실행 계획 제안 | 온보딩·교육·평가 연계 1년 로드맵 문서화 — HR팀 실행 가능한 구체 계획 | 10주차 |
4-4 최종 결과 보고 |
전체 프로젝트 결과 경영진 보고 | 결과 보고서 발표 및 Q&A — 프로젝트 여정 공유 및 후속 과제 합의 | 10주차 |
최종 납품 산출물 요약
"가치체계는 경영진이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조직이 이미 갖고 있는 것을 발굴하고,
구성원이 공감하는 언어로 번역하는 것입니다.
그 번역을 잘 하는 것이 플랜비디자인의 일입니다."
우리 조직의 Way of Working을
함께 만들어 갑시다
진단·설계·검증·내재화까지 — End-to-End 핵심가치체계 구축.
플랜비디자인이 10주의 여정을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