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의 독서』 인문학 특강
학습을 멈추는 순간, 고집이 싹튼다
역사·문학·정치·경제 네 개의 문으로 들어가는 120분.
어른의 독서
최익성 · 문현웅 지음 | 플랜비디자인
"학습을 멈추는 순간 고집이 싹튼다. 뇌는 쓸수록 젊어지고,
그 도구가 바로 책이다."
강연 개요
| 강연명 | 어른의 독서 — 학습을 멈추는 순간, 고집이 싹튼다 |
|---|---|
| 부제 | 죽기 전에 읽어야 할 스무 권의 고전, 그리고 나이 듦의 품격 |
| 강사 | 최익성 (경영학박사 / 플랜비디자인 대표) |
| 대상 | 성인 일반, 기업 임직원, 리더·관리자, 독서모임 회원 |
| 인원 | 30~100명 (조정 가능) |
| 시간 | 총 120분 (2시간) |
| 형식 | 강의 + 질의응답 + 낭독/필사 워크 (선택) |
기획 의도
얼굴에서 가장 먼저 기능이 떨어지는 곳은 눈이고, 다음은 귀이며,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것이 입이라고 한다. 받아들이는 기관은 먼저 퇴화하는데, 표현하는 기관만 끝까지 남는다. 그래서 나이 들수록 말은 많아지고, 보고 듣는 일이 멈추면 고집이 자란다.
이 강연은 이 한 문장에서 출발한다. 뇌는 쓸수록 젊어지고, 그 도구가 바로 책이다. 고전이라는 두 글자 앞에서 덜컥 겁이 나는 마음을 풀어주고, 나이가 아니라 태도로 어른이 되는 길을 함께 걷는 것이 목표다.
강연 목표
- 고전 독서의 부담을 덜고, 스무 권으로 들어가는 네 개의 문(역사·문학·정치·경제)을 안내한다.
- 인지 보유고(Cognitive Reserve) 개념을 통해 독서가 노년의 뇌 건강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해한다.
- 나이 듦을 결말이 아닌 배움의 기회로 재해석하는 관점을 제공한다.
- "책을 읽은 다음 삶의 방식을 다르게 사는 사람"이라는 어른의 정의를 각자의 삶에 대입해본다.
강연 구성
왜 지금, 어른의 독서인가
눈·귀·입 이야기로 여는 도입. 학습을 멈추면 고집이 싹튼다는 명제. 인지 보유고와 '섹시한 두뇌'. 15만 페이지·1,026만 자 앞에서 느끼는 부채감.
네 개의 문 — 역사 · 문학 · 정치 · 경제
역사의 문
"역사는 현재와 과거의 끊임없는 대화."
내 인생의 역사가가 된다는 것.
문학의 문
"사느냐 죽느냐" — 젊어 읽을 때와 나이 들어 읽을 때의 차이. 나로 태어난다는 것.
정치의 문
있는 그대로의 세상을 보는 법, 그리고 함께 사는 법.
경제의 문
보이지 않는 손, 그리고 강요하지 않고 이끄는 법.
나이가 아니라 태도로
시카고플랜 사례 — 고전 독서가 사람의 깊이를 바꾼 실제 이야기. 진정한 어른의 정의. 늦게 시작하는 독서의 의미.
질의응답 및 마무리
필사 제안: "역사는 현재와 미래의 끊임없는 대화이다." 오늘 하루를 돌아보는 한 문장. 청중이 각자 첫 한 권을 정하도록 안내.
핵심 메시지
『어른의 독서』 강연 문의
학습을 멈추지 않는 조직, 고집이 아닌 사유가 자라는 사람.
120분의 인문학 특강으로 임직원·리더·독서모임과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