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과 감성을
넘나드는 책들
균형 감 있는 관점을 가지고 있는 경영자, 컨설턴트, 강연자, 작가.
최익성 박사가 11년간 쌓아온 9권의 서재.
어떤 글은 따뜻하고 어떤 글은 따끔하다.
9권의 여정 — 냉탕과 온탕 사이
최익성 박사의 저작은 두 개의 흐름이 교차하며 만들어졌다. 하나는 조직·회의·리더십·평가 같은 이성적 접근. 다른 하나는 인생·용기·나이·은퇴·독서 같은 감성적 접근. 두 흐름이 번갈아 등장하면서, 저자는 일과 삶이라는 두 세계를 함께 다뤄왔다.
회의문화혁신
최익성 저작의 출발점. 조직 회의를 진단하고 바꾸는 방법론. 이후 20년 조직개발 커리어의 기반이 된 첫 책.
커리지 (COURAGE)
두려움 앞에 선 사람들에게 건네는 용기의 언어. 8년 만의 두 번째 책, 감성으로의 첫 확장.
누구나 한번은 리더가 된다
리더십을 특별한 사람의 일이 아닌 모두의 통과의례로 다룬 실전서. 공저.
늦은 나이는 없다
시작을 망설이는 모든 세대에게. 나이가 아니라 태도가 시기를 결정한다는 메시지.
🏅 2025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CALIBRATION 캘리브레이션
평가 너머의 세계. 성과관리와 평가 시스템을 근본에서 다시 설계하는 이론과 실천. 부제: '평가 너머의 세계'.
현명한 은퇴자들
노후에 잘 먹고 잘 사는 법. 한국 시니어의 삶에 대한 진지한 관찰과 실용적 조언. 공저.
조직개발의 실제
변화관리와 회의문화. 플랜비디자인 조직개발 시리즈의 대표작. 이론과 컨설팅 현장을 연결한 실무서. 공저.
어른의 독서
책 읽는 어른이 된다는 것. 삶의 문장들을 어떻게 자기 것으로 만들 것인가에 대한 사려 깊은 탐구.
일터의 대화
AI시대, 일 잘하는 사람의 문법. 감정을 빼야 감정을 지킨다. 27개 챕터, 27개 실전 장면. 공저.
그래서 어떤 문장은 따뜻하고, 어떤 문장은 따끔하다. — 저자의 문법을 요약하는 한 줄
최익성 박사, 이런 사람
균형 감 있는 관점
냉철한 데이터·시스템·프로세스를 다루면서도, 그 안에 있는 사람의 마음을 놓치지 않는다. 이성과 감성 어느 한쪽으로 기울지 않는 저자의 시선이 그의 글에 신뢰를 만든다.
현장에서 이론으로, 이론에서 현장으로
20년 조직개발 컨설팅 현장에서 축적한 사례를 학문적 근거와 결합한다. 촘스키·아리스토텔레스·드러커의 이론이 실제 기업 진단 사례와 나란히 놓이는 이유다.
따뜻하면서도 따끔한 문장
독자를 응원하다가도, 다음 페이지에서는 서슴없이 정곡을 찌른다. "성실은 한데…", "사람은 좋아요" 같은 말이 왜 위험한지를 단호하게 짚어낸다.
중요한 일을 발견하도록 돕는 사명
"개인과 조직이 더 중요한 일을 발견하고 그것에 집중하도록 돕는다." 플랜비디자인을 세운 이유이자, 지금도 저술·강연·컨설팅을 관통하는 하나의 사명.
꾸준함으로 만든 서재
2015년 첫 책부터 2026년까지, 매년 새로운 주제와 형식을 시도한다. 최근 3년(2024·2025·2026)만 해도 6권. 축적의 힘을 가장 잘 보여주는 저자.
죽음·시니어·삶과 일
최근에는 죽음, 시니어, 삶과 일이라는 주제로 탐구를 확장하고 있다. 조직개발 전문가로 시작해, 결국 인간과 삶이라는 더 큰 문제로 나아가는 여정.
저자 소개
최익성 박사의 강연·컨설팅·도서 문의
조직개발·리더십·회의문화·평가 시스템·조직 대화 등 어떤 주제든, 20년 현장 경험과 학문적 근거를 결합한 최익성 박사의 프로그램을 만나보세요. 강연·워크숍·단체 도서·컨설팅 모두 응대합니다.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