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을 멈추는 순간,
고집이 싹튼다
빌 게이츠도, 워런 버핏도, 저커버그도, 머스크도, 멍거도
끝내 손에서 놓지 않은 책들이 있다.
세계적인 부자들의 성공 비결,
읽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그들이 인생 책으로 꼽은 다섯 권. 공교롭게도 우리가 '이름은 들어봤지만 끝까지 읽어본 적은 없는' 책들이다.
"휴가에 이 책을 챙겨 가 저녁 식사 내내 토론했다."
『사피엔스』"내 투자 철학을 세운 세 권 중 하나. 지혜를 넘어 지식을 얻고 싶다면 읽으라."
『국부론』"전 세계의 빈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십 대 시절 탐독하며 세계관을 세운 책. 인간 본성과 생존을 다룬 이 소설에 깊이 영향받았다."
『파리대왕』"가장 아끼는 책의 하나. 몇 번이고 다시 읽었다."
『총, 균, 쇠』어떤 책들은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기도 한다.
그런데…
살면서 한 번쯤 이름을 들어봤을 책들.
그러나 끝까지 읽은 사람은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책들.
너무 두껍다. 어렵다. 낯설다. 그래서 우리는 늘 '언젠간 읽어야지' 하고 미뤄왔다.
그렇게 미뤄둔 채, 우리의 사고는 점점 좁아지고 고집만 늘어간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100년 후에도 읽힐, 스무 권의 고전.
읽혔고, 여전히 읽히고 있고, 앞으로도 읽힐 책. 세계적인 자산가·유명인들의 삶과 일에 가장 큰 영감을 준 책. 역사·문학·정치·경제 각 분야를 대표하는 스무 권을, 핵심 메시지와 서사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과거는 어떻게 오늘이 되고,
우리는 무엇을 기억해야 하는가
-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지점에서『역사란 무엇인가』 · E.H. 카
- 문명의 흥망성쇠에서 발견하는 인생의 패턴『역사의 연구』 · 아놀드 토인비
- 인류 문명의 결정적 변수는 무엇인가『총, 균, 쇠』 · 재레드 다이아몬드
- 인류의 간략한 역사『사피엔스』 · 유발 하라리
- 역사학, 인간학, 그리고 문학『사기』 · 사마천
사람의 마음속에는 무엇이 살고,
우리는 어떻게 나 자신이 되는가
- 역사를 움직이는 것은 누구인가『전쟁과 평화』 · 톨스토이
- 짐승은 우리 안에 있었다『파리대왕』 · 윌리엄 골딩
- 나로 태어난다는 것『데미안』 · 헤르만 헤세
-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햄릿』 · 셰익스피어
- 사람은 무엇으로 구원받는가『죄와 벌』 · 도스토옙스키
권력은 어떻게 움직이고,
우리는 어떻게 함께 살아야 하는가
- 있는 그대로의 세상을 보는 법『군주론』 · 마키아벨리
- 국가의 운명을 가르는 '제도'의 힘『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 아세모글루·로빈슨
- 위해의 원칙『자유론』 · 존 스튜어트 밀
- 무엇이 옳은 일인가『정의란 무엇인가』 · 마이클 샌델
- 정의로운 국가는 어떻게 가능한가『국가』 · 플라톤
세상은 어떻게 부유해지고,
또 어떻게 불평등해지는가
- 보이지 않는 손은 무엇을 움직이는가『국부론』 · 애덤 스미스
- 이윤은 어디서 오는가『자본론』 · 칼 마르크스
- 부는 어떻게 흘러왔는가『자본주의 역사 바로 알기』 · 리오 휴버먼
- 강요하지 않고 이끄는 법『넛지』 · 리처드 탈러, 캐스 선스타인
- 세상은 왜, 언제부터 부유해졌는가『부의 세계사』 · 윌리엄 번스타인
두 저자가 스무 권 속으로 풍덩 빠질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하고, 다시 해석했습니다.
이 책의 진짜 좋은 점
고전을 '요약'만 해서는 안 된다. 어른의 독서는 세 가지 장치로 스무 권의 세계 안으로 안내한다.
친절한 독서 가이드
읽기 전에 알면 좋은 것, 핵심 메시지, 읽기 시간과 난이도까지 — 책 한 권을 여행하듯 안내한다. 고전에 진입하는 문턱을 확실히 낮춰준다.
현재 시각으로의 재해석
책이 전하는 메시지를 지금 우리의 언어와 상황으로 다시 풀어낸다. 왜 지금, 왜 우리에게 이 고전이 여전히 유효한지가 분명해진다.
필사 페이지 구성
기억하면 좋은 핵심 문장을 눈으로 스치지 않고 손으로 새길 수 있도록, 필사 페이지가 별도로 구성되어 있다. 읽고 → 새기고 → 남긴다.
두 저자, 스무 권 속으로 풍덩
이런 분께 권합니다
이름은 아는데 끝까지 못 읽은 사람
『국부론』, 『자본론』, 『햄릿』, 『죄와 벌』… 책장에는 있지만 표지밖에 못 본 그 책들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주고 싶은 어른.
사고의 폭을 다시 넓히고 싶은 리더
최근의 일과 판단이 점점 익숙한 답만 반복하고 있다고 느끼는 관리자·경영자. 세계의 부자들이 왜 여전히 고전을 읽는지 궁금한 사람.
다시 배우는 것을 시작하고 싶은 어른
학교를 떠난 지 오래됐지만, 지금부터 진짜 나의 사유를 갖고 싶은 사람. 인문학 특강·독서모임·자기계발의 뿌리를 만들고 싶은 사람.
『어른의 독서』 강연·북토크·단체 도서 문의
스무 권의 고전을 조직·기관·독서모임에 소개하고 싶은 담당자,
저자 특강(120분 인문학 강연)과 북토크를 준비 중인 파트너,
임직원·회원 대상 단체 도서 배포를 계획 중인 분들을 환영합니다.
저자 최익성과 플랜비디자인 팀이 직접 응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