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일의 재설계』
“AI를 어디에 도입할 것인가”가 아니라
“AI와 함께 일하도록 일을 어떻게 다시 설계할 것인가”
플랜비디자인이 신간 『AI 시대, 일의 재설계』(이선주·노준환 지음)를 오는 9월 9일 출간합니다. 부제는 ‘NCS 기반, 바로 쓰는 AI 협업 직무설계 매뉴얼’입니다.
생성형 AI는 이미 보고서 작성, 자료 분석, 고객 응대, 의사결정 지원까지 일상 업무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러나 도구를 도입했다고 해서 조직의 일이 저절로 바뀌지는 않습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 AI 도입 이후 기업이 반드시 마주하는 ‘일의 기준 재정립’ 문제를 정면으로 다룹니다.
진짜 질문은 “AI가 들어온 이후 사람의 역할·책임·역량·성과 기준을 어떻게 다시 정의할 것인가”입니다.
프롬프트 사용법 책이 아닙니다
‘일 자체’를 다시 설계하는 책입니다
시중의 AI 활용서 대부분은 “무엇을 어떻게 질문할 것인가”에 머뭅니다. 반면 이 책은 “기업의 일·사람·제도를 어떻게 다시 설계할 것인가”에 집중합니다.
과업 단위로 직무를 쪼갭니다
부서명·직책명이 아니라 과업 단위로 분해해, 각 과업이 반복 업무인지 · 판단 업무인지 · 창의 업무인지 가려냅니다.
과업별로 다시 설계합니다
AI 활용 가능성과 위험, 사람의 개입 수준, 검증 책임, 요구 역량을 과업마다 새로 정의합니다.
제도 전체로 연결합니다
직무기술서에 머물지 않고 채용 · 평가 · 교육 · 경력개발 등 인사제도 전반으로 이어집니다.
왜 ‘NCS 기반’인가
이 책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의 직무분석 방법론과 체계를 AI 시대에 맞게 확장합니다. 직무를 능력단위 · 수행준거 · 지식 · 기술 · 태도로 쪼개어 분석하는 정밀한 틀을, 국내 기업과 공공기관이 이미 익숙한 언어로 제공한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다만 NCS 표준을 그대로 들이미는 책은 아닙니다. 산업과 기업마다 다른 현실에 맞게 NCS의 틀을 번역하고 응용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7단계 실행모델
이 책은 AI 도입을 기술 프로젝트가 아니라 하나의 실행 프로젝트로 봅니다. 본문 전체를 다음 7단계로 구성했습니다.
진단 · 착수
조직의 현재 상태를 진단하고 파일럿의 출발점을 정합니다.
직무분석
과업 단위로 분해해 일의 실체를 드러냅니다.
AI 협업 진단
각 과업에서 AI가 어디까지 가능하고 어디부터 위험한지 가려냅니다.
직무 · 역할 설계
사람과 AI의 역할, 검증 책임, 협업 방식을 다시 정의합니다.
역량 설계
새로운 일 방식에 요구되는 역량을 정의합니다.
제도 · 교육 연계
채용 · 평가 · 교육 · 경력개발 제도에 반영합니다.
실행 · 정착
파일럿에서 확장으로, 일하는 방식으로 정착시킵니다.
읽고 끝나지 않는 책 — 실무 Toolkit 제공
책과 함께 제공되는 온라인 실무 Toolkit
- 📄 60개 실무 양식
- 📊 Excel 자동계산 도구
- 🧭 채용운영 완성 예시집
- 🤖 생성형 AI 프롬프트 실행팩
독자가 파일럿 직무 1개부터 진단 · 설계 · 실행까지 실제 산출물로 완성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책 속에서
이런 분께 권합니다
경영자
AI 도입 이후 조직을 어떻게 바꿔야 할지 고민하는 CEO · 임원.
HR · 교육 담당자
인사제도와 교육체계를 AI 시대에 맞게 재정비해야 하는 실무 리더.
직무분석 · 조직개편 실무자
과업 단위 재설계, 역할 재정의, 조직개편을 직접 실행하는 담당자.
NCS · 경영 · HR 컨설턴트
NCS 기업활용 및 HR 컨설팅 프로젝트를 이끄는 컨설턴트에게 필요한 실전 매뉴얼.
저자 소개
도서 정보
『AI 시대, 일의 재설계』
- 부제
- NCS 기반, 바로 쓰는 AI 협업 직무설계 매뉴얼
- 지은이
- 이선주 · 노준환
- 펴낸곳
- 플랜비디자인
- 시리즈
- ORGANIZATION DEVELOPMENT 14
- 분야
- 경제경영 / HR · 조직개발
- 발행일
- 2026년 9월 9일
『AI 시대, 일의 재설계』 강연 · 북토크 · 단체 도서 문의
임직원 대상 AI 협업 직무설계 특강, HR · 조직개발 세미나,
신간 북토크와 저자와의 만남, 임직원 · 회원 단체 도서 배포를 계획 중인 분들을 환영합니다.
플랜비디자인 편집팀과 저자가 직접 응답합니다.